![]() 본가쪽 방명록 게시판이 지속적인 스팸테러로인해 교체됬습니다. 하루에 스팸이 20개이상씩 올라와서 무서웠어요....OTL 웹박수보다는 제로보드쪽을 좋아합니다만 스팸앞에선 불가항력ㅜㅜ 간단하게 제게 하시고 싶으신 말이 있으시면 이글루 옆에도 웹박수 페이지가 링크 되어있으니 팍팍 이용해주세요:)!! 웹박수 메세지는 비공개로 저에게만 넘어 오니 다른분들 눈치보지 마시고 마음것 애정어택 부탁드립니다☆ 이글루스에 글남기는게 어색한분들, 자신이 누군지 밝히고 싶지 않으신 분들, 그저 조용히 응원의 박수를 보내주시고 싶으신분들 환영합니다^ㅇ^ 간단한 답변이 필요하신 분들을 위해서 답변 페이지도 만들어 뒀는데요. 긴박하거나!! 중요한!! 용무시라면 메일이나 이글루스 덧글을 이용해주세요. 이쪽이 확인이 훨씬 빠릅니다. 메일주소는 이쪽▽ ![]() 처음으로 비툴커뮤니티를 시작한 곳이었는데 벌써 2년 반이 흘러 이렇게 커뮤 엔딩도 보게되네요:) 처음 활동한 캐릭에서는 바뀌게 되서... 카탄으론 1년 반정도 활동한거 같습니다. 그 사이에 이런저런 커뮤도 많이 했었는데 어찌된게 엔딩은 처음 맞아 보내요. 비툴커뮤를 시작할때 잡았던 목표가 커뮤하나는 엔딩보자 였으니 목표는 이룬셈입니다. 커뮤가 끝났어도 캐릭터는 어디선가 살아 가겠지만, 역시 주 무대가 문을 닫게 되니 기분이 시원섭섭합니다. 자캐중 개인스토리가 많이 나온 카탄이기에 엔딩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합니다. 어디까지나 취미의 영역에서 그려보려 했기때문에 내용이 짧아지고 다루지 못한 이야기도 많았습니다. 나온 분량보다 많은 이야기를 가지고 있는 캐릭터인데 말입니다. 세세한 설명으로 이야기를 단정짓고 싶지 않기 때문에 추가적인 이야기만 살짝해 보렵니다. 카탄이 여행을 떠나는 잠정적인 이유는 더 이상 베다라는 군대에 메이지 않아도 될 정도의 세계의 평화가 찾아왔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과거 자신을 묶고있던 굴레에서 벗어나려 노력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자기도 모르는 새에 아버지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았거든요. 정말 스스로가 원하는 인생을 찾으러 이곳저곳을 다니고 있는 중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간간히 원래 살던곳으로 돌아와 신세지던 집에서 놀다 가겠지만요:) 자신이 살아가고자하는 방향을 찾게되면 카탄이 예전에 가졌던 힘을 다시 되찾을수 있게 되겠지요. ★ 엔딩로그를 봅니다. ![]() ![]() ![]() 사라스바티의 지혜는 우주의 기억과 닿아 있어서 그 깊이가 무한하며, 존재하는 모든 것을 기억합니다. 사라스바티가 기억하는 어떤 존재는 이 세계가 생겨나 움직이기전 먼 옛날 사라졌던 세계의 카탄일수도, 전혀 다른 존재 일수도 있습니다. 그녀는 카탄에게 유일한 안식을 주는 어머니 같은 존재로서. 누구보다 믿고 의지하는 여신입니다:D 닫습니다★ 끝으로 마지막까지 함께 할수있었던 멤버분들, 운영자분들, 하나같이 소중하고 감사합니다. 이곳에서 이어진 인연 오래 이어갈수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많은 외부인분들이 지켜봐주셨더라구요. 관심있게 바라봐 주신 게스트 분들께도 감사를 표합니다^ㅇ^ 요즘은 바른생활을 하려 노력중입니다. 평생 운동이랑은 만리장성을 쌓고, 먹고 싶으면 먹고 자고 싶으면 자며 하고 싶은거만 하고 살줄 알았는데 정신 좀 차리려나 봅니다ㅋㅋ 집에 와서 운동 하고 집안일 좀 하다보면 12시라 매일 하루하루가 참 똑같구나 싶어지는게 조금 우울할 지경이지만요. 근데 신기한건 운동 시작한지는 한달이 넘어가는데 체력은 더 저질이 되가는건 무슨 이유일까요. 이미 글러먹은 몸인가OTL 요즘은 퇴근하면 늘상같은 일과를 보내고 잠이 드는데에 점점 익숙해져가서 참 재미없는 인생을 사는구나 싶어요. 내가 하고싶은게 예전엔 머리속에 많았던거 같은데, 지금은 당장 내일을 또 어떻게 지루하지 않게 보내야 할까 싶기만 합니다. 이글루스도 4년 넘게 사용하고있더라구요. 예전글들은 비공개로 돌려놨지만 과거에 에너지 넘치던 글들을 보면 이게 누군가 싶어져요. 어떻게 된게 최근글엔 행사 참가 포스팅만 줄줄이 있어서 날자 안보면 마치 매주 행사가 있었나 싶을 정도네요 ㅋㅋㅋ 아 뭔가 하루를 36시간정도로 쓸수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이 지나친 바른생활보다는 예전처럼 새벽까지 불탈수있는 뭔가를 했던때가 그립습니다. 뭔가 화르륵 불타 오를수있는 무언가가 필요한데 말이에요:) 옆에 그림은 기회가 닿아 참여하게된 한국만화 100년 기념 일러스트북에 들어가는 그림 중 일부입니다. 김동화 작가님의 작품을 패러디 한거긴 합니다만... 너무 안닮아서 부끄러워 무슨 작품 인지를 제 입으로 밝힐 수가 없군요..오호호..OTL
|
카테고리
전체▶ GAME ▷ 행사관련 ▶ LOVE ▷ LIFE ▶ 마비노기 실시간 아바타
▷ 개인홈 ☜ F.M ☞ ![]() ▶ F.M 웹박수 ![]() ▷ 에린로망 통판중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Creative Commons ![]() ■ TITLE SEARCH ![]() ■ 3rd Place ![]() 최근 등록된 덧글
여기저기서 러브콜이..by 레반 at 11/27 울 아디한테 좀 맞으.. by 레반 at 11/27 DK님 정말 같이 베다.. by Bebezen at 11/26 카탄씨 천계에도 한번.. by 덕 at 11/25 당연히 아라하네집은.. by 레반 at 11/25 이글루 파인더
| ||||